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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설레발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너무 노출됐다"고 진단했다. 13일 공개된 TBS 유튜브 '변상욱쇼'에 출연한 유 전 이사장은 윤 대통령과 측근 참모들 간 의사소통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이같이 말했다. 진행자로 나선 변상욱 기자는 과거 유 전 이사장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인(人)의 장막을 경계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며 비판한 것을 짚자, 유 전 이사장은 "그때 내 인내심이 부족했다"면서도 당시 DJ 측근으로 통했던 '동교동계'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던 것이라고 인정했다. 이어 변 기자가 "윤 대통령에게도 인의 장막이 있어 보이느냐"고 묻자 유 전 이사장은 "장막이 있는 것 같지 않다"며 "장막이 있으면 대통령이 잘 ..

대통령실 인근 삼각지역 일대에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하는 포스터가 곳곳에 부착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용산경찰서는 삼각지역 인근 버스정류장 등에서 윤 대통령을 조롱하는 취지의 포스터가 부착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마스크를 착용한 윤 대통령이 곤룡포 앞섶을 풀고 있는 모습이 담긴 포스터에는 ‘마음껏 낙서하세요, 곧 수거합니다 제거하지 말아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겼다. 신체 일부 부위는 김건희 여사의 얼굴로 가려졌다. 이 포스터는 풍자화가로 알려진 이하(활동명) 작가가 이날 새벽 삼각지역 일대에 10장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포스터는 현재는 제거됐다. 이 작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삼각지역 일대에 붙인 포스터 사진을 ..

처음에는 둘이 싸웠다니 그래 일단 시작한 김에 피터지게 싸워봐라 라고 응원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 뭔가 이상한 겁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역대 어느 정부에서도 대통령과 직접 싸운 정치인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출범한 지 100일 좀 지난 상태여서 대통령의 권력이 최고조에 있는 때이기에 감히 대통령에게 덤비지 못합니다. 그런데 싸움이 있었다는 얘기가 주변을 통해 흘러나왔습니다. 이 지점에서 제가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생긴 겁니다. 예전부터 절대 권력과는 신경전은 있어도 대놓고 싸우지는 않잖아요. 아니 못했어요. 일반적으로 싸움은 이인자 자리를 두고 서로 권력 싸움을 하고 이런 얘기가 흘러나오지 권력자와 싸웠다는 얘기는 안나옵니다. 근데 싸웠다는 얘기가 나왔다는 것은 진짜 얘가 최고의 권력자가..
고르바초프는 러시아를 연착륙시키지 못했다. 바이든과 인류는 지구를 연착륙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게 다 때려죽일 부시와 주정뱅이 옐친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이게 다 주정뱅이 윤석열 때문이라고 말할 것이다. 문제를 만드는 것도 힘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힘이다. 인류가 지금 중국과 러시아를 억제하지 않으면 히틀러 꼴 나는 것은 필연이다. 이게 다 히틀러 때문이라고 말해봤자 이미 인구 1억이 죽고 난 다음이다. 당시 세계 인구가 20억을 넘었으니 5퍼센트가 죽은 것이다. 소박한 감상주의로 접근하면 안 된다. 무뇌좌파들은 중러 악마화 때문이라고 주장하지만 무능은 악마다. 러시아 중국 미국 유럽 중에 유능한 자는 없다. 모두가 악마가 되었을 때 악마는 제 얼굴을 드러낸다.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소비를 줄여나가는 국민적 고통이 뒤따르고 있는 지금, 정부에서 하루 간 아예 돈을 쓰지 말자는 ‘무지출’ 챌린지 캠페인을 벌여 논란이다. 앞서 기획재정부는 ‘고물가’ ‘취업난’에 시달리는 2030 젊은 세대들을 위해 ‘무지출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SNS 카드뉴스 형식으로 올라온 해당 지침에는 외식이나 장을 보지 말고 냉장고에 남은 식재료만으로 요리를 하자라거나, 각종 포인트나 이벤트를 활용해서 커피나 치킨 같은 데 쓰는 돈을 줄여보자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 아울러 중고거래를 활발히 해 ‘부수입’을 늘리자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바로 비판 댓글이 이어졌다. 경기를 살리는 역할을 해야 할 기재부가 돈을 쓰지 말자고 하면 되겠느냐는 비판이었다. 특히 나라 안팎의 어려운 상황 속..
살다살다 이렇게 대통령과 청와대가 아마추어인건 첨 보네요 청와대에는 능력도 없는 친인척 지인 찬스에 극우 유튜버들이 들어가 앉아있고 과학방역이라던 코로나 방역은 사실상 무대책에 각자도생이고 공약에도 없던 정책들이 대통령 지시에 절차 없이 즉각 실행되고 장관들이 말 한마디 못하고 국민들 분노케 하고 나토 가서 러시아 외교 관계 박살내고 중국 외교도 박살내고 일본과는 굴욕외교 중인데도 개 무시 당하고 박살났다던 한미동맹 복원 한답시고 바이든에게 무시나 당하고 미국 패싱이나 당하고 있고,,,,,, 서열 3위 펠로시 의장 한국 도착했는데 대한민국 어느 누구도 의전 간 사람이 한 명도 없고 그 와중에 대통령은 연극 보고 배우들이랑 2차 술자리나 하고... 3달 전에 선진국 소리 듣고 방역 모범국이라는 외신 찬사들..
G2인 미국+중국의 힘이 충돌하는 최전선에 있는 한반도 문정부는 미중사이에서 국익을 우선으로한 정책을 했습니다. 이 번 대선, 총체적 부정선거로 윤석열을 당첨시킨 것은 기득적폐들의 기득권 지키기를 넘어서 과거부터 한국의 군사 뿐 만 아니라 정치,경제,외교 등 모든 부분을 실제로 컨트롤하고 있던 미국의 뜻이 반영되었다고 봅니다. 이상한? 부동시로 군면제를 받은 자가 군통수권자가 되면 유사시에 한다는 말이 미국에 전화하고 일본군 들어 올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딱 바지사장이 하는 말입니다. 우크라이나가 핵을 폐기시 러시아+미국 등으로 부터 안전약속을 받았지만 지금모습을 보세요. 북한이 과연 순순히 핵을 포기하겠습니까? 그럼 미국은 그것을 그냥 둘까요? 중국을 통한 대북 제재 압박은 더 심해질 것이고 이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