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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설레발
정봉주 전 의원은 11일 자신을 겨냥한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주장을 반박할 확실한 증거가 있다”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썰푸는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의 의혹 보도와 관련해 “저쪽이 계속 시간과 장소를 번복하고 말을 바꾸는데 그 시간과 장소에 내가 없었다는 것을 보여줄 사진이 있다”며 “한번에 정리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정 의원은 12일 썰푸는 기자회견을 열어 반박 증거를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정 전 의원은 해당 보도에 대한 법적대응에 나설 것이냐는 질문에 “기자가 아니라 언론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면서 “내가 계속해 반론을 제기하고 있는데, 프레시안이 이를 전혀 보도에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전날 성추행 의혹이 폭로되자 즉각 의원직 사퇴 의사를..
진보매체를 통할거라 예언한 김어준 공작의 사고방식으로 보면 어떻게 보이느냐? 첫째 섹스는 주목도가 높은 좋은 소재이다. 둘째 진보적 가치가 있으니 피해자들을 준비시켜 진보 언론매체를 통해 등장시켜야겠다 . 그러면 문재인 정부의 진보적 지지자들을 분열시킬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이렇게 사고가 돌아가는 것이다. - 다스뵈이다 12회 中 47분 - 안철수 가방모찌 출신 태섭이 뉴스룸 서키 프레시안 뉴스타파 ... 상대가 프레시안인 점이나, 유독 진보 정권 인사에게만 불똥이 튀는 것을 보면, 보수쪽에서 어떤 계획을 하고 움직인게 아닌가 싶어서 우려스럽습니다. 느낌상 15일까진 정봉주 계속 물어뜯을듯.... 프레시안이 무슨마음을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선거출마하는걸 보고싶진 않나봄 이 사안으로 질질끌것으로 예..
성추행 의혹으로 의원직 사퇴를 공식 선언한 민병두 의원의 부인이 10일 "시시비비는 나중에 가려도 될 것 같고 의원직은 사퇴하는 것이 (민 의원) 자신에게의 엄격함을 실천하는 길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민 의원의 부인인 목혜정씨는 이날 오후 자신의 썰 푸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남편다운 결정"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목씨는 "17대 국회 말기에 의원들끼리 히말라야 트래킹을 갔다가 안면만 튼 50대 여성이 인터넷 뉴스 사업을 해보자며 (남편을) 불러냈다"며 "그때 그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워낙 돈 없이 살았던 시기였고, 정당한 사업을 해볼 수 있는 것이 있으면 관심을 가졌을 것이고 지인들과 함께 모임자리를 만들었고 만취 끝에 노래방을 갔나보다"라며 "이 지점..
프레시안 기자 제보자의 진술을 전혀 체킹 안했어요 123차 모두 제보자는 나꼼수 뒤풀이에도 참석했다는데 나꼼수는 총수하고 주기자가 술을 안마셔서 뒤풀이가 없답니다. 이건 실명까고 나꼼수 지인이 한말이니 신빙성이 있어요. 그럼 제보자가 거짓말한다는 건데 이건 기자가 확인했어야 하는 거죠. 무슨 기사를 이따위로 쓰는지... 제보자 공개이유가 본인의 수치심 이런것도 아니고 정봉주의 서울시장 출마 저지면 그냥 정치적인 사안이죠. 주장대로하면 짧은시간 이뤄진 "키스 미수사건" + "성희롱 발언" 인데, 피해가 다른 미투에 비해서 심각한것도 아니고 현직기자이면서 7년이나 지났는데 왜 프레시안 기자 뒤에 숨어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기자답게 얼굴 보여주면서 왜 정봉주를 저격해야하는지 그동안 왜 침묵했는지 자신의 정치적 ..
정봉주 전 의원이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의문의 성추행은 물론 피해자를 만난 적도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 전 의원의 성추행을 뒷받침하는 증언들도 추가로 나오면서 양측의 '진실 공방'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정 전 의원은 9일 입장자료를 내고 지난 7일 썰 푸는 '프레시안'이 보도한 '성추행 의혹'에 대해 "성추행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강력 부인했다. 그는 의문의 최초 보도에서 제기된 날짜에 자신의 행적을 조목조목 나열하며 피해자로 알려진 현직 기자 A씨를 "만난 일이 없다"고 밝혔다. 입장 표명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지난 시간의 억울함을 딛고 서울시민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꿈을 선언하기 직전 이번 기사가 보도됐다. 이미 이명박 정권에 의한 정치적 음모에 시달려온 제 입장에서 이번 ..
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인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의 역대급 ‘불륜’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충남 공주지역 민주당원 오영환씨는 9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수현 후보의 이혼원인은 ‘시의원과의 불륜’ 등 여자문제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썰 푸는 기자회견장에는 박후보의 전처 박(54)모씨도 나왔다. 오씨는 “박 후보와 시의원의 관계는 2009년부터 10년간 계속됐다”며 “박 후보가 둘 사이의 관계를 나에게 직접 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거주하는 아파트를 시간 구분 없이 드나드는 것을 옆에서 지켜봤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와의 )재결합을 도와달라는 박후보의 부탁으로 전처를 2번이나 만났으나 전처는 지방의원 말고도 공주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여자와 문제가 있어 더는 같이할 수 없다는 의..
MBC에 사표를 낸 쥐랄발광 배현진 전 아나운서의 자유한국당 입당 및 서울 송파을 국회의원 재선거 전략공천 가능성이 8일 제기되면서 역대급 송파을 지역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파을은 당초 최명길 바른미래당 전 의원의 지역구로, 최 전 의원은 지난해 12월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상실해 6·13 지방선거에서 재선거가 이뤄지게 됐다. 눈에 띄는 것은 이 지역구에 관계된 썰 푸는 언론인 출신이 많다는 점이다. 최 전 의원은 MBC 기자 출신이고, 배 전 아나서운서도 MBC 출신이다. 한국당은 배 전 아나운서를 영입해 이 지역구에 '테마공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지역구 재선거에 일찌감치 뛰어든 박종진 바른미래당 서울 송파을 공동 지..
정봉주 전 의원이 성추행 의혹 제기 후 서울시장 출마회견을 취소했지만 썰 푸는 폭로 내용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측면이 많다. 더불어민주당 정봉주 전 의원이 성추행 의혹 제기 후 서울시장 출마회견을 취소한 가운데 정봉주 전 의원이 성추행을 했다고 알려진 날의 행적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의문의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정봉주 전 의원이 기자지망생 A씨를 성추행했다고 알려진 날은 2011년 12월 23일이다. 그런데 당시 정봉주 전 의원 행적을 보면 정봉주 전 의원이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신빙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적지 않다. 대법원은 2011년 12월 22일 지난 2007년 대통령 선거 당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BBK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김지은씨 나이가 몇살인가했는데 83년생이군요 안희정과는 20살차이 딸뻘인데 어휴 김지은 정무비서가 언론과의 접촉에서 안희정 지사의 성폭행 사례를 대부분 폭로했다. 후폭풍은 거세다. 여의도 정치권을 강타하고, 여권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물론 동료 정치인들도 안희정 전 지사의 법적처벌을 요구하며 분노하고 있다. 김지은 정무비서의 폭로 내용을 들어보면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 주로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외 출장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김지은 정무비서는 폭로했다. 김지은 정무비서는 지난해 7월 러시아 출장, 9월 스위스 출장 등 대부분 수행 일정 이후 성폭행을 당했다고 방송에서 밝혔다. 스위스 일정 이후에는 수행비서에서 정무비서로 보직이 바뀌었지만, 그럼에도 성폭행은 계속 됐다고 증..
안희정 충남도지사(65)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현직 비서의 주장이 제기됐다. 5일 오후 JTBC ‘뉴스룸’은 안 지사의 수행비서였으며 지금은 정무비서로 있는 김지은 씨가 지난해 6월부터 8개월 동안 안 지사에게 4차례 성폭행과 함께 수시로 성추행을 당해왔다고 주장한 내용을 보도했다. 김 씨는 이날 ‘뉴스룸’에 직접 출연해 “수행비서는 모두가 ‘노’라고 할 때 ‘예스’라고 하는 사람이고, 마지막까지 지사를 지켜야 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지사님은 저에게 ‘네 의견 달지 말라’ ‘넌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다’ ‘그림자처럼 살아라’ 얘기했다. 저는 지사님 얘기에 반문할 수 없었고 늘 따라야 되는 그런 존재였다. 그가 가진 권력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기 때문에 전 늘 수긍하고, 지사님 표정까지 하나하나 다 맞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