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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설레발
방송 타면 방송보고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을꺼고 백종원이랑 사진 찍고 대형 인화해서 식당 곳곳에 걸고 그러면 장사는 알아서 잘 될꺼고 이 기회에 돈 좀 쉽게 벌어보자 하고 출연했던 거겠죠. 근데 백종원이 자꾸만 전보다 편하고 쉽게 맛있게 만드는 비법, 쉽게 돈 버는 비법은 안 알려주고 싼 중국산 팥 쓰면 맛없으니깐 비싼 국산 팥 쓰라고 하고, 그러면 비싼 국산 팥 쓰니깐 음식가격 천원씩 올려 받아서 돈 벌고 싶은데 또 가격은 못 올리게 하고........ 물 섞어서 양 늘리고 싶은데 자꾸 물 섞지 말라 그러고 옹심이도 편하게 기성품 사다 쓰고 싶은데 직접 만들어서 쓰라 그러고 전보다 더 손 많이 가는 방법만 알려주고 있으니 아니 힘들게 장사 준비해서 돈 버는거 말고 쉬엄 쉬엄 장사하면서 돈은 많이 버는 비..
일단 4월말까지로 길게잡고있네요 신라와 롯데면세점이 제주시내 한가운데 그것도 연동 노형에 있어서 아주그냥 상권들 개박살났습니다... 그 중국인 확진자 활동량은 3번확진자보다 한수우위인듯 4박 5일간 제주도 전역을 아주 휘젓고 다녔어요.

슈레딩거니 서류상 120세 찍을듯 ... ... 재용이 문제.다 해결 될때 까지...살려 놓을듯 ....ㄷㄷㄷ

포방터 돈가스집 ‘연돈’이 제주도로 이전한 뒤 적자 상태였던 백종원의 ‘호텔 더본 제주’가 만실이 됐다는 주장이 SNS에서 확산되어 화제가 되고있다. 현재 ‘호텔 더본 제주’는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며 ‘연돈’은 이 호텔 인근에서 영업하고 있다. 한 SNS 이용자는 지난 18일 백종원 대표 사업수완을 높이 평가하며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그는 “백종원 씨가 정말 장사꾼이라고 느끼게 된 최근 사건”이라며 “포방터 돈가스집 연돈이 방송 탄 후 1년 내내 새벽에 나와 줄 서는 손님으로 민원 때문에 결국 제주도 백종원의 더본 호텔 옆으로 이전 결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2일 오픈했는데 오픈 첫날 역시 긴 줄 행렬에 옆에 있는 더본 호텔이 만실이 됐다고 함”이라고 했다. 해당 글을 트위터에서 ..
요기요 : 이제 우리가 배민 지휘를 받는거예욤? 배민 : 그래욤 이제 새 지역에서는 배민 이름으로 나가욤 게르만민족 : 요기요도 배달통도 운영은 별로던데 배민이 다 운영하세욧 그리고 배민 경영진은 우리회사 중역에 임명이예욤 저희는 물주만 할거예욤 본토 독일에선 망하고 철수했거든욤 김봉진 : 최대 주주에 먹고 튈수가 없으니 더 키워보려는 경영을 좀 해야겠네욤. 공정위 : 각기 기업 따로 하겠다고 하고 외국계와 지분도 50:50으로 나눈다고 하고 피해갈 구멍 다 만들어 둬서 독과점 때릴 수가 없네욤

한국 시장에서 유니클로 경영 전략에 직접적인 결정권을 쥔 직책을 맡고 있다면 현 상황에서 어떤 전략을 쓸까? 저라면 이 참에 인심을 얻는 쪽을 택하겠습니다. 양로원, 고아원 및 경찰, 군인, 소방소에 히트택 및 패딩을 선물하고 그거 홍보하고, 다시 연말연시, 자연재해를 당한 곳,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히트택과 패딩 돌리고 그 장면을 광고에 내보내며 봐라 우리가 이런 일도 한다 그러니 맘을 좀 돌려봐라 라는 제스쳐를 취하겠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이 방법을 썼더라면, 좀 누그러지는 분들도 나왔을지도 모를 일 입니다. 뭐 이런 생각이 뭐 엄청 어려운 생각도 아니고 보편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들이 취한 전략은, "세일" 입니다. 저는 이게 마치, "니들이 불매한다고 까불어봤자, 싸게 팔면..
이마트 서부산점이 이달 29일 영업을 종료한다. 올해 들어 덕이점에 이은 두 번째 폐점이다. 서부산점까지 영업을 종료하면서 최근 3년 동안 문을 닫은 이마트 매장도 7곳으로 늘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오는 29일 영업을 마지막으로 서부산점을 폐점하기로 했다. 노후화된 초기 점포를 정리해 체질개선을 하려는 조치다. 이마트 열 번째 매장으로 1997년 문을 연 서부산점은 22년 만에 문을 닫게 됐다. 이마트는 부진한 업황에 맞서 점포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17년 장안점을 노브랜드 전문점으로 전환하고 울산 학성점은 폐점했다. 작년에는 인천부평점과 대구시지점, 인천점이 잇달아 문을 닫았다. 올해도 일산 덕이점에 이어 서부산점 영업 종료를 결정했다. 매장 7곳이 문을 닫는 사이 새로 오픈..
물론 아직 차이는 납니다. 시작이 달랐으니깐요. 근데 이번 한일 무역전쟁이 정말 우리에겐 절호의 찬스였고 지금 한국은 크게 떠오르고 일본은 가라앉는 느낌입니다. 수출 안한다고 겁줬으나 우리 기업들 아무 타격도 없는거나 다름 없고 오히려 국산화 성공 소식도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우리 산업의 기본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반면 일본은 각 도시마다 한국 관광객들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있어서 지역 경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부품 소재 기업들도 수출길이 막혀서 큰 위기고요. 뿐만아니라 우리도 반도체랑 모니터, TV 패널 같은 것들을 일본에 안팔고 있어서 소니와 같은 일본 대기업들도 난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불매운동으로 유니클로, 아사히 맥주 같은 소비재 기업들도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진짜 최근들..
전 세계 원유생산량의 12%를 차지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Aramco)가 국내와 해외 등 2단계로 나눠 주식시장 상장(기업공개·IPO)을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최대 규모가 확실시되는 아람코의 해외 IPO 무대로는 당초 영국 런던, 중국 홍콩 등이 거론됐다가 두 곳 모두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일본 도쿄(東京)증시가 유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2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아람코의 IPO 계획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아람코가 올 하반기 사우디 증권거래소에 주식 일부를 공개해 500억 달러를 조달한 뒤 2020년 또는 2021년 해외 IPO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상장과 동시에 세계 최고 시가총액 기업 등극이 확실하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