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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설레발
누군가 의도적으로 민주당 관련해서 정보 풀고 있다는 생각 안드세요? 안희정 이재명 박수현 민병두 김경수 노회찬 손혜원 손석희 어차피 정치인이야 돈없으면 정치 못하고 여야 할것 없이 여자 문제는 얽혀 있는데 확률상 여당만 계속 나온다면 이상하죠 그것도 유력 정치인들로요 어차피 경제는 누가 되더라도 지금은 전환 국면이라서 답이 없습니다 서서희 조정이 오겠죠 대통령 지지율도 서서히 가라앉을 겁니다 거기에 누군가 의도적으로 천천히... 타이밍 맞춰서 하나씩 푼다는 생각 안드십니까?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서서히 가라앉힐려고 누가 왜? 왜는 당연히 정권교체겠죠 누가? 문재인 정책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 제일 피해를 많이 본 사람 그 정도 정보력과 소스를 가지고 있는 집단
포켓몬이니 급똥이니 그런게 아니에요. 왜냐하면 둘이 대화하는거에 김웅이 나 아니라도 일어날 일이었다. 차라리 지금 일어난게 낫다는 식으로 얘기한게 있어요.손석희는 아, 그런가요? 그러고... 그러니까 벼르고 있던 사안이라는거죠. 그게 뭔지 참...
1. 후방센서가 있는 자동차인데 차량과 접촉한 사실을 몰랐다? -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고 뺑소니 했다고 봐야함 2. 약점을 잡힌 게 뭔진 몰라도 그걸 빌미로 한 협박에 응하려 했다 -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JTBC에 입사시키려고 엄청 애씀 - 월수입 1천만원 보장이 되는 2년짜리 용역을 주려 했음 3. 얼굴을 쳤다 - 아팠든 안 아팠든 폭행은 폭행. 여자 엉덩이만 스쳐도 성추행으로 감빵가는데 4. 뉴스앵커로서 자기 변호, 상대방 실명 공개 - 앵커입장에서 할 일이 아니고 실명 공개는 지들 논리에 의하면 2차 가해죠. 피해자인데 최소한 뺑소니, 부정청탁(직권남용), 폭행은 했네요 무혐의 처분되도 뉴스룸에 남는 건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손석희가 사실 한국 전체 지형을 봤을 때 상대적으로 진보 진영에 가까운 인물이라 그런지, 진보 언론은 눈감아주기로 작정한 것 같아요. 물론 그렇다고 쉴드쳐주는 것도 아님. 반대로, 보수언론. 특히, 조선,동아,국민은 손석희 상대로 싸우기로 작정한 것 같아요.
손석희 사장의 반대측의 모든 주장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1) 젋은 여성과 과천에서 밤늦은 시간 (밤11시) 함께있다가 (2) 주차장에서 나오다 견인차량과 접촉사고 (3) 접촉사고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동승녀의 신분이 들킬 것을 우려 3km도주 (4) 추격한 견인차량 차주와 합의 (합의금 150만원) (5) 이 사건을 인지한 김웅 기자가 취재를 통해 압박 (6) 취재를 그만두는 것을 조건으로 같이 일하는 것을 제안 (7) 이 일로 일식주점에서 대화 중 폭행 이 정도인가요?
보험사 부르면 해결되는 접촉사고에서 기자가 협박할거리라고는 아무것도 없죠. 대한민국 국민 1,000만이 운전하는데 보험모르면 바보고. 살면서 후미추돌도 당해봤고 후진하다 범퍼 접촉도 하고 경찰도 불러봤지만 협박당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럼 협박당할 만한 사유가 있다는건데 유추해보면 1. 무보험사고: 보험을 안들었거나 내소유 차량이 아닌 차량 대리 운전 가능성. 도덕적 지탄은 받겠지만 지인 차량이라고 둘러대면 해결될 문제니 가능성 낮음 2. 음주사고: 윤창호법이다 뭐다 해서 알려지면 사회적지탄이 심한 상황. 사고장소가 술집이었거나 그래서 입막음으로 해결한거라면 협박 가능성도 있죠. 유명 방송사 간부가 음주사고 입막음 했다하면 반대세력 공격도 심할테니. 가능성 있음 3. 동승자(?)문제 : 오늘 공식적으로..
홍준표 전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손석희 사장이 곤경에 처한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한 자 적는다"면서 "음모와 배신이 난무하고 가짜 뉴스가 진짜 뉴스로 둔갑하는 세상"이라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이어 "정치판에 24년을 있으면서 그 숱한 가짜 뉴스에 당해 본 나도 그 소식에는 참 황당했다"며 "슬기롭게 대처해 국민적 오해를 풀고 맑고 깨끗한 손석희의 본 모습을 되찾길 기원한다"며 위로와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13일 손 사장에 대해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손 사장은 지난 10일 오후 11시50분께 마포구 상암동의 한 일식 주점에서 김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날(24일) 김 씨는 손 사장이 2017년 ..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입니다vs아님말고손석희한테는 어느쪽이던 창이겠지만ㅋ ... 손석희 JTBC 사장이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하루아침에 껄끄러운 스캔들의 주인공이 된 손석희 사장은 에서 “흔들리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그동안 쌓아온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해 보인다. 2013년 손석희 사장을 영입한 뒤로 신뢰도‧영향력 1위 언론사에 오른 JTBC는 ‘손석희 리스크’를 떠안게 됐다. 손석희 사장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프리랜서 기자 A씨와 공갈 혐의로 맞고소를 한 손석희 사장 측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사건은 진실 공방으로 흐르고 있다. 프리랜서 기자 A씨는 2017년 손석희 사장이 과천 한 건물주차장에서 낸 접촉사고와 관련한 제보를 받고 취재를 하다 손석희 사장으로부터 회유를 받았다고..
손 : 가볍게 정신차리라고 툭... 프리랜서 기자 : 얼굴 몇대 가격,,, 이게 폭행인지 아닌지는 법적 정의를 몰라서 패스하겠지만, 손석희 마초인건 알겠네요. 페미 문제에 대한 입장도 이제 이해.
김주하 앵커가 자신이 진행하는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에서 손석희 JTBC 사장의 폭행 시비에 대해 다뤘다. 이날 김주하 앵커는 "뉴스 앵커를 겸하고 있는 손석희 JTBC 사장이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고 알리며 "한 술집에서 시비가 붙었다고 하는데 피해자라 주장하는 사람은 '해당 사장(손석희)에게 수차례 얻어맞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내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손석희 사장과 MBC 선후배였던 김주하 앵커이기에 그가 전하는 손석희 사장의 폭행 논란 보도가 더욱 이목을 끌었다. 이어 '뉴스8'에서는 손석희 사장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언론인 출신 40대 남성 김 모 씨의 녹취록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