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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설레발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날 나균안의 아내 김예은 씨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남편의 불륜 사실을 폭로했다. 김씨는 작년 여름부터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았다고 밝혔다. 상간녀는 나균안에게 '우리 사이를 확실히 정해줬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카톡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에 따르면 나균안은 비시즌 기간 와이프 집안(처가)에서 용돈을 타서 생활해왔으나, 불륜 후 상대 여자에게 용돈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균안은 아내 김씨 몰래 새 벤츠를 뽑았고, 여자친구를 경기장에 데리고 오기도 했다. 그는 "와이프가 오면 경기가 지고 여친이 오면 이긴다"라는 막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김씨는 나균안이 외도를 들킨 이후 이혼을 요구하고, 폭력을 행사했다고도 주장했다. 김씨는 상간녀 정체에 대해 ..
지금 윤과 김이 가장 두려워 하는게 야당의 200석 달성 유무죠. 꼭 200석이 아니더라도 박근혜때처럼 내부 반란표로 200석 넘어가는 상황이 두려울겁니다. 역으로 말하면 200석이 안된다면 임기 유지 가능하고 정권만 재창출하면 안전보장 가능하단 계산도 있을테구요. 문제는 총선때 어게인 180되서 지금과 똑같이 거부권 남용하면서 어영부영 넘어간다해도 2026년 지방선거라는 큰 산을 넘기는 절대 쉽지 않죠. 26년 지방선거는 총선과는 다른 대선 전초전인 만큼 이때 대패하면 27년 대선도 물건너 가기에 아무리 검찰 언론을 장악해도 쉽지 않은 상황이 올겁니다. 결국 남은건 잠행뿐이죠. 소록도에 그냥 제2부속실을 만들어 집무실 자체를 옮긴 후 용산의 모든 활동에 선을 긋고 2년간 그곳을 아예 벗어나면 안됩니다...
귀네슈 감독이 공석이 된 한국 대표팀 감독직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 FC서울 시절부터 20년 가까이 귀네슈 감독 아래서 수석 코치 역할을 수행한 세레프 시섹 코치는 "귀네슈 감독의 뜻을 확인한 것이라며, 대한축구협회가 귀네슈 감독에게 사령탑 직을 제의할 경우 귀네슈 감독은 승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섹 코치는 현재 한국어 공부에도 매진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난해 10월 튀르키예 베식타스 사령탑에서 물러난 귀네슈 감독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주축이 된 한국 대표팀을 이끌고 좋은 성적을 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을 세계적인 선수들이 주축이 된 팀으로 높게 평가하고있으며, 꼭 맡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는 열의로 밑..
결국 자기 자리만 중요한 국회의원들 그러니까 정의든 불의든 관심 없고 개혁이 되든 말든 내 알바 아니고 대선 이기든 지든 상관 없고 나라를 좀먹던 말던 관심 없고 사람들이 죽던 말던 신경 안쓰죠 시스템 공천 싫으니까 사법리스크를 별미로 국민의 편인 당대표 사법모함당하게 가결 찍고 이낙연같은 허접을 꼭두각시 세워서 경쟁력 없는 지들끼리 헤쳐먹으래 했겠죠. 이런거 볼때 탈당한 놈들, 그리고 썰려나가는 수박들 보니 통쾌하네요
최대 위기를 맞이한 바이에른 뮌헨. 결국 논란의 토마스 투헬 감독과 이별을 선언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한국시간)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투헬 감독과 함께하고, 다음 시즌에는 새로운 감독으로 시즌을 치를 것이라 밝혔다. 바이에른 뮌헨 추락 이유. 바로 내분 사태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들은 '투헬파'와 '안티 투헬파'로 나눠져 극심한 대립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실을 독일의 '빌트'가 보도했다. 투헬파의 대표적 선수는 6명이다. 해리 케인을 비롯해 마누엘 노이어, 르로이 사네, 자말 무시알라, 라파엘 게레이로, 에릭 다이어가 투헬 감독의 손을 들어줬다. 반면 안티 투헬파는 토마스 뮐러가 최선봉에 섰고, 이어 조슈아 키미히. 세르쥬 나브리, 레온 고레츠카, 마티스 ..
월 5,500원짜리 광고 요금제 1시간 최대 4분 광고 시청 필수라는 말도 있고, 무엇보다 PIP 기능도 안된다는 말이 있네요. 애초에 광고 요금제라 광고는 그렇다쳐도 PIP 기능 없는건...
뉴욕타임스(NYT)는 17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감옥에 갈 것이 확실시됐던 나발니가 독일 망명 생활을 접고 2021년 귀국한 이유를 다뤘다. NYT는 "나발니에게 러시아인들이 반복해서 물었던 질문이 하나 있다"며 "교도관조차 녹음 장치를 끄고 그에게 왜 (체포될 것을 알고도) 돌아왔는지 물었다고 그는 말했다"고 전했다. 나발니는 2000년 러시아 정계에 발을 들인 이래 푸틴 반대 운동을 주도했다. 그러다 2020년 8월 항공기에서 푸틴 정권 소행으로 추정되는 독극물 테러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진 채 독일로 옮겨지기도 했다. 나발니는 겨우 회복했지만 2021년 1월 다시 러시아로 돌아갔다. 귀국 즉시 체포돼 극단주의 활동 등 혐의로 징역 30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해 왔고, 16일 혹한으로 악명 높은 러시아..
화성 이주 , 구글 , ai 등 현재 과학은 시간 싸움인데 과학자들 발목 잡고 늘어지는 국가 수장이 역대에 있었던가요? 지금 나라 통째로 망하게 생겼어요
이천수가 2024 아시안컵 축구 대표팀 불화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월 15일 '리춘수' 채널에는 '이번 선수단 불화설에 대한 이천수의 생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앞서 최근 아시안컵 기간 도중 대표팀 내에 불화가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요르단과 준결승전을 하루 앞둔 저녁, 이강인을 비롯한 어린 선수들이 식사를 마치고 탁구를 하기 위해 자리를 떠난 가운데, 저녁 식사 자리를 팀 단합의 시간으로 여긴 주장 손흥민이 쓴소리를 하자 충돌이 벌어졌다는 것. 특히 이 과정에서 이강인이 손흥민에게 주먹을 휘둘렀다는 설이 나오면서 하극상 논란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이강인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서온 측은 "손흥민이 이강인의 목덜미를 잡았을 때 이강인이 손흥민에게 주먹질을 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제대로 된 축협이라면 마땅히 해야했을 대응 사실 확인 중이다. 코치진, 선수단들에게 사실 관계 파악. 국내 찌라시들에겐 억측을 삼가달라. 특정 선수에게 비난을 자제해달라. 정확한 사실 관계 파악 후, 드라이한 어조로 보도자료 배포. 만약 징계가 필요한 선수가 있다면 그것도 포함해서 배포. 선수단 분위기 쇄신과 앞으로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대안 마련이 착수. 이렇게 가야하는데, 지금은 찌라시 나옴. 축협: ㅇㅇ 그거 맞어. 기레기: 누가 누구 멱살 잡고 주먹질했대. 명단 제외요청도 했대. 축협: ㅇㅇ 모르겠고 난 퇴근 했음 이제 잘시간. ㅃ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