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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설레발
그대로 펠리세이드를 달라고 했으면 모르겠는데 더 비싼 자동차로 배상해 달라는 심리는..? 내가 광고해주고 있으니 광고비주세요??? 신난다 기회는 이때다 하고 차한대 쇼핑한거죠
카이엔이 성능값해서 1억이면 두 차량 실제로 가격차이 없는거 아닙니까. 카이엔이 작은차도 아닙니다. 4925 전장으로 gv80이랑 비슷해요. 카이엔이 가성비처럼 보일정도네요. 럭셔리 suv라인은 bm이나 벤츠가 가격 기준이 아닌거 같습니다. 카이엔이 있었네요.

ㅋㅋ 제네시스 좋아하는사람이 제네시스사지요 BMW X5가 1억-1억800만 한급위인 BMW X7이 1억2천-1억3천 제네시스 9천에 살거면 1-2천 더 주고 x5 사는게 정답

호미로 막을걸 가래를 걷어차고 포크레인이 와도 될까말까로 바뀌네요 카라반 차주를 협박이라니... 보배형들을 몰라도 너무 모르나 봅니다

사건 당일 집에는 중딩, 초딩, 유딩 아이들만 있다고하는데 다음날 아들로 보이는 남자가 차를 빼고 뒤에서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 손짓으로 지시하는걸 보신분도 계시고... 페북에는 아들로 보이는 사람이 제가 차로 모셔다 드리겠다고 글도 쓰고... 아까 현상황보고 글쓰신분도 당사자들이 자기보다 어르게 보인다고 하시고... 사실이면 무면허 미성년자가 발렛도하고 대리까지 띌참이였다는건데 등장인물들이 헷갈리네요. 사건 발생 10일 새벽2시 집에 경찰관 방문한것 같은데 지들끼리 고소하다면서 집에 못가는 피해자 능욕하는 글 올려놓고 좋아하고 있네요. 자녀들도 부모님 인성을 어찌 그리 똑같이 닮았는지.... 목격자분들 중에 싼타페 뒤로 아들이 탑승해서 차를 옮겼다는데 운전 가능한 성인 자녀가 집에 있는걸로 보입니다. 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을 보만 택시만 유일하게 영업용 번호판에 대한 보상을 '의무'로 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즉, 타다 같은 유사서비스를 허용하면 먼허 체계를 무너트려야 하는데, 그 보상을 죄다 정부가 해줘야 합니다. 서울 택시 개인면허가 번호판 1개 당 8천만원 안팎 합니다. 경기도 어떤 지자체는 1억이 넘어가요. 이걸 전국 택시수에 곱하면 대략 20조원(;;)이 나옵니다. 20조면 아마 추경 3번 정도를 할 수 있을텐데, 전국 택시 운전기사 번호판 사들이는데 써야 하는...미친 상황이 발생하죠. 결국 정부는 불법 처리하거나, 타다 더러 저 돈에 다 번호판 사라고 하거나 둘 중 하나를 강요 당할 수 밖에 없죠. 타다 살리는 대신 번호판 사는데 20조 쓰라고 하면, 어떤 국민도 동의 못할 겁니다...

외제차를 타고 대학교에 수업을 들으러가던 여학생의 브이로그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여학생의 정체는 깜짝 놀랄 의외의 인물이었다. 유튜브에 한 브이로그가 올라왔다. 정말 평범하게 여대생이 학교에 등교하는 모습이 담겨있는 영상이었다. 오늘의 주인공 바로 여성 래퍼 캐리건 메이였다. 알고 보니 그는 이화여대 미대생이었다. 캐리건 메이는 마세라티를 타고 학교에 등교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캐리건 메이가 이대생이었다는 것도 처음 알았고 마세라티를 타고 다니는지도 처음 알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캐리건 메이는 지난 8월 수퍼비의 랩학원에 참여한 바 있다. 노출된 옷을 입고 섹시한 컨셉으로 랩을 했지만 심사위원들에게 혹평을 받은 적이 있다..

경남 창원에서 외국인노동자가 차를 몰다 집에 가던 7살 남자아이를 치고 달아난 일명 ‘용원동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외국인 노동자가 카자흐스탄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어린이의 아버지는 “피가 거꾸로 솟지만 아이를 생각해 힘 내겠다”고 다짐했다. 피해 어린이의 아버지인 장현덕(34)씨는 “어젯밤 경찰이 찾아와 ‘범인이 사고 다음날 오전 8시에 인천공항에서 카자흐스탄으로 출국한 게 확인됐다’고 알려왔다”고 전했다. 장씨는 “범인 출국 사실을 전하러 온 분이 무슨 죄가 있겠나”라면서 “범인은 놓쳤지만 아이가 일어나주길 눈떠주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꼭 잡고 싶었는데 뺑소니 치고 두 다리 뻗고 잘 그 놈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고 분하고 너무 어지럽다”면서도 “아이를 생각해 쓰러..

지난 5일 볼빨간 사춘기 유튜브 채널에는 안지영이 친구들과 강화도에 놀러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강화도의 한 게장 집에 도착한 안지영은 “게장이 유명한 곳이다. 여러분을 호강시켜주기 위해 특별히 데려왔다”며 친구들과 함께 식사했다. 이후 안지영과 친구들은 쇼핑을 시작했다. 안지영은 “피톤치트 향이 나는 디퓨저다. 하나씩 들어”라고 말하며 친구들에게 디퓨저를 선물했다. 이날 안지영은 친구들을 위해 직접 자신의 차를 운전했다. 특히 안지영이 운전한 차량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안지영의 차량은 SUV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 벨라로, 출시가가 1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차량으로 유명하다. 2019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의 가격은 1억 8천만 원에서 2억 6천만 원으로 확인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