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자동차 (129)
주옥같은 설레발

부산 포장마차 거리에서 시민 12명을 들이받고 도주하던 차량의 창문을 찢은 남성이 정당방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면 음주운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운전자는 차를 타고 부산 서면의 포장마차 거리를 들이받아 시민 12명을 다치게 했다. 사고 직후 이날 자리에 있던 시민들은 도주하는 차량의 앞을 막아서고, 운전자가 도망가지 못하게 주변을 둘러쌌다. 이때 한 남성은 차량의 창문에 서서 운전자에게 "내리라고 이 XX놈아"라고 소리치며 운전자 창문을 한 손으로 뜯어냈다. 영상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은 이 남성이 '손괴죄' 처벌을 받지 않을까 우려했다.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남성의 친구라고 주장한 네티즌은 "정당방위라고 결정이 났다"고 밝혔다. 그는 "..

고속도로가다가 뒤에 판스프링 2개 꼽아놓은 차 보고 그냥 사진 한방찍고 국민신문고에 올렸더니 바로 과태료+시정조치 처리 됩니다.

실제 음주운전자 A씨 / 동승자(법인차주) B씨 A씨가 경찰조사를 받는 도중 지인에게서 문자가 옴 B씨를 적으로 만들지 말고, B씨에게 유리한 진술, 즉 = 음주운전 방조죄로 엮이지 않게 해달라는 것 대신 합의금이나 이런 쪽은 B씨 측에서 마련해준다는 내용임 그런데 음주운전자 A씨는 이 문자를 받고도 B씨의 제안을 거절하는 듯 B씨가 "네가 술을 덜 마셨으니 네가 운전을 해라" 라며 음주운전을 시켰다고 진술함

14일 오후 5시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센트럴푸르지오 앞에서 40대 A씨가 몰던 포르쉐 차량이 2차례 추돌사고를 내고 달아나다가 7중 추돌사고를 일으켰다.해당 사고로 2명이 크게 다쳤고 5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가운데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음주나 무면허가 아니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A씨는 7중 추돌 사고 현장 1km 전 해운대역 일대에서 추돌사고를 냈고 이후 800m 가량 더 달아나다 앞서가는 차량을 재차 추돌했다. 이후 160m쯤 더 달아나다 중동 교차로에서 7중 추돌사고를 냈다.경찰 한 관계자는 A씨의 사고 경위에 대해 “1차 접촉사고 이후부터 과속해서 달아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A씨의 포르쉐 차량이 ‘광란의 질주’로 표현될 만큼 도심 한복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