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같은 설레발
창백한 얼굴, 배 움켜쥔 채···부들부들 원내회의 6분 늦은 나경원 본문
반응형
나경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창백한 얼굴로 회의에 참석했다. 평소에 회의에 늦지 않는 나 원내대표는 이날 회의 시작 시각보다 6분가량 늦게 모습을 나타냈다.

나 원내대표는 왼손으로 배를 움켜쥐고 회의장으로 들어오며 간혹 고통스러운 표정도 지었다.
한 관계자는 “나 원내대표가 어제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다”며 “어디가 아프신지 말하지 않아 정확히 어디가 아프신지 모른다”고 밝혔다.
반응형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이 일본과 대화 하려는 이유 (0) | 2019.11.06 |
|---|---|
| 세월호 솔직히 청와대기록물봉인, 503의 7시간만 밝히면 해답나옵니다 (0) | 2019.11.06 |
| 민주당 총선기획단 평가 및 전망 (0) | 2019.11.05 |
| 황희두 "민주당에 인재 추천? 페이커 어때요?" 이거 레알임 (0) | 2019.11.05 |
| 군인권센터 "하태경 공개 계엄문건 최종본 아냐..대선 다음날 세탁" 진짜 하태경 뻘짓거리만 모아도 여의도 뻘밭 될 듯. (0) | 2019.11.05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