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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설레발

창백한 얼굴, 배 움켜쥔 채···부들부들 원내회의 6분 늦은 나경원 본문

정치

창백한 얼굴, 배 움켜쥔 채···부들부들 원내회의 6분 늦은 나경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 11. 6.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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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창백한 얼굴로 회의에 참석했다. 평소에 회의에 늦지 않는 나 원내대표는 이날 회의 시작 시각보다 6분가량 늦게 모습을 나타냈다.

 나 원내대표는 왼손으로 배를 움켜쥐고 회의장으로 들어오며 간혹 고통스러운 표정도 지었다. 

한 관계자는 “나 원내대표가 어제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다”며 “어디가 아프신지 말하지 않아 정확히 어디가 아프신지 모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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