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같은 설레발
까만색 롱패딩에 모자를 쓰고 등장한 태연이 교통사고 조사를 위해 출석한 경찰서에서 취재진들에게 불만을 표시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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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교통사고 조사를 위해 출석한 경찰서에서 취재진들에게 불만을 표시했다.
지난 3일 채널 A는 2일 오후 강남경찰서에 출석한 태연의 모습을 공개했다.
까만색 롱패딩에 모자를 쓰고 등장한 태연은 “연예인 특혜성 배려라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채 경찰서로 향했다.
약 15분 동안 조사를 마치고 돌아온 태연은 차까지 걸어가며 또다시 취재진들에게 질문 세례를 받았다.
기자들은 “피해자가 사과 제대로 못 받았다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한마디만 해달라”는 기자들의 말에 태연은 “사람 다쳐요. 너무 하신다”며 차에 올랐다.
경찰관계자는 채널 A에 “계기판을 조작하느라 앞을 보다가 전방을 못 봤다고 진술했다”며 태연의 진술 내용을 전했다.
또한 사고 당시 조수석에 타고 있던 태연의 강아지는 교통 사고 원인과는 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태연은 지난 달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부근에서 택시 후면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냈는데, 이후 교통사고 피해자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글이 인터넷에 퍼지며 ‘연예인 특혜’ 논란이 일었다.
태연은 사고 다음 날인 지난 달 29일 SNS를 통해 “걱정시켜서 미안하다. 기사님께는 사과 드렸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예인이라고 아주 석고대죄를 시키려 하는구만” “기레기놈들 살판났네” “연예인이라고 저렇게까지 취재해야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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