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같은 설레발
2020/04/06 퇴근길 Page2 by 이다솔 차장 본문
<메리츠종금증권 이다솔 차장>
- 오늘 코스피, 코스닥 4%대 상승. 3/11~13 기준 회복
ㄴ 코스피 : 3.85% 상승 (1,430 저점)
ㄴ 코스닥 : 4.21% 상승 (483 저점)
- 환율 : 1,229원/$
ㄴ 한미 통화 스와프 이전 대비 60원 하락한 수준.
ㄴ 하향 안정화
ㄴ FED 정책 중 통화 스와프, 미국채 담보 달러 대출
- 한국은 100명 안쪽으로 신규 확진자 유지 즁
- 오늘 시장 : 나스닥 선물이 2% 정도 상승 시작 > 장 중 4% 넘어감
ㄴ 한국 장도 기관 매수 중심으로 밀어 올림
-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감소
- 길리어드 : 램데스빌 생산 확대 뉴스
- 사우디-러시아 오펙 플러스 회의 : 긍정적인 결과 있을 것이라는 뉴스
- 개인 8천억 정도 순 매도 : 차익실현
ㄴ 손절물량보다는 익절물량이 더 많았을 것 같음
ㄴ 외국인과 개인의 추세가 같은 상황은 처음인 듯
ㄴ 이번 시장 참여 개인이 과거보다 증시 학습이 되어있는 것 같음
- 기관 1조 (금융 투자) 매수
ㄴ 배당차익 거래 이후 매수 포지션
- 시장 : 증시 안정 기금 10.5조가 선집행이 된 것이 아닌가?
ㄴ 7천억 선 투입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음
- 상장사, 법인, 개인 중 대규모 자산가의 호출이 많음 : 자산 배분을 하려고 할 때 호출을 함
ㄴ 이런 큰 금액이 주식시장에 들어오는 것 아닌가?
ㄴ 100억 단위 이상의 자금 유치가 보임
Q. '급락장 이후에 어떤 종목이 주도할 것인가?'에 대해 얘기 한 적 있음. '주도주가 변할 수 있다'
A.
- 주가 패턴의 변화를 보며, 위기 극복할 성장주 등장 및 딥 밸류의 새로운 등장 등
- 하나금융 투자의 이재만 애널리스트 보고서
ㄴ급락이 오고 회복이 되었을 때, 다음 장의 주도주가 될 것인가? 새로운 주도주가 나올 것인가?
ㄴ '07년 : 포스코, SK 이노 → '09년 :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차화정 장세)
ㄴ 과거 급락 이후 패턴을 보면, 직전 주도주 외 새로운 주도주가 나타난 경우가 있었음
- 현재 한국 시장 1위 삼성전자, 2위 SK하이닉스,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30조, 네이버 28조, 셀트리온 등
- 그렇다면 하이닉스를 시총으로 이길 섹터가 무엇일까? 하이닉스일까? 새로운 기업이 나타날까?
- 투자자가 한 번 도움 될 만한 사고방식이라고 생각.
- 시총 2위가 상징적 : 주도주 군을 바꿀 수 있는 기회
ㄴ 예) 5G 주도주로 올라갔을 때, KMW 외 밸류체인을 투자했다면 이익 봤을 것
ㄴ 시총 대형주가 2,3위권으로 올라갈 때, 중소형주가 테베 거가 됨 (아모레퍼시픽 - 리더스코스메틱)
- '19. 12 ~ ' 20.2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도 → 코로나 이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ㄴ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같은 소재, 부품 업체로 많은 수익 봄
- 주도주 교체 가능성 있음
ㄴ 1,400에서 1,700에 올라오는 과정 중 주도주가 바뀔 수 있다고 생각
ㄴ 개별 종목 중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이 있음
[언택트 관련 주]
- 네이버, 카카오, NC소프트 : 우리나라 증시 대표할 정도의 성장
ㄴ시총 : 네이버 5위, NC 12위/ 15조, 카카오 15위
- 시총 10위 삼성물산 16.6조 → NC소프트 10위 뺏을 수 있음
- 3월 초, 주변에 쿠팡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음
ㄴ 52주 신고가 : 한국사이버결제, 케이아이엔엑스 서버 임대 회사 : 초창기 카카오 서버 임대
- 케이아이엔엑스 : 자체 서버 운용이 어렵기 때문에 이 기업에서 서버 임대 진행
ㄴ 데이터 트래픽 지속 상승 중
ㄴ 과천 지식 정보타운에 토지 분양 (모회사가 가비아). 대규모 서버 증설 진행 중
ㄴ 케이블도 매출의 큰 부분 차지하고 있음
- 다나와 : PC 구입 시 최저가 가격 비교 사이트
ㄴ 온라인 개학으로 태블릿, 노트북, PC 수요 ↑
- 핀테크 기업 : 더존비즈온, 웹캐시
ㄴ 세무 결제, 클라우드 수요 증가
- 언택트가 시대적인 조류가 되는 것은 명확 > 대형주는 비싸져있는 상황. 중, 소형주 중 같이 움직이는 종목 검토
- 사회적 변화 생겼을 때,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중소기업군에 그치면 테마로 끝남 (예. 마스크, 진단키트 등)
- 업종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규모가 크면 '주도산업'이 될 수 있음
ㄴ 언택트 관련 기업 : 규모가 큼
ㄴ 진짜 의미 있는 섹터라면 추가적인 상승이 있을 것
- 윌리엄 오닐 : 성장주 투자 기법 중 실제 시대가 바뀌는 트렌드를 반영하는 주식은 시세를 한 번에 끝내지 않음
ㄴ 상승 → 조정 → 다시 상승 → 조정 → 다시 상승 가능
- 지금부터 좋은 종목이 무엇인지, 어떻게 될지 공부해 볼 것
ㄴ 공부하고 나서 적정가격이 얼마라는 개념이 있어야 매수, 매도할 수 있음
[바이오 시밀러와 의료기기]
- 지난번 방송 셀트리온 헬스케어 언급. 코로나 이슈로 상승했다고 생각
- 코로나19 :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시밀러 산업에 유리한 영향 미침
- 공공의료/복지 체계에 대한 관심 : 의료 수가가 낮아야 가능
- 독일은 상대적으로 잘 대응하는 중
- 남유럽은 치료 및 장례 어려움
- 미국 뉴욕도 남유럽과 비슷한 상황.
ㄴ 약이 비싸야 제약사에서 신약 개발할 것이라고 생각
ㄴ바이오 시밀러 허락이 제일 늦음
- 셀트리온 : 바이오 시밀러 제일 큰 규모, 27조
-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시밀러 및 CMO, 31조
- 삼천당제약 : 아일리야 시밀러 실제 해외랑 계약 진행 중
- 알테오젠 : 시밀러의 SC 제형 원천특허 개발 (LO 통해 실적 창출)
- 미국 내에서 바이오 시밀러 시장 확장되면 수혜 볼 수 있음
-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매출 가시화가 신약개발 회사보다 빠를 것
- 셀트리온이 SC 제형 (피하지방)이라 자가주사 가능
ㄴ 유럽에서 코로나19때문에 병원에 가지 못하는 환자 발생
[전기차 관련 종목]
- 전기차 섹터는 가능함
Q. LG화학 시총 26조, 롯데케미칼 시총 6조 : LG화학이 전기차의 프리미엄이라면 너무 과한 것 아닌가?
A.
- LG화학 : 다양한 화학제품 있음. 화학 + 전기차
- 롯데케미칼 : 순수한 화학제품 생산
- 화학장 : 롯데케미칼이 제일 먼저 감
- 화학 + 전기차 좋을 것 같다면 롯데케미칼 + 삼성SDI
ㄴ 복합 기업보다는 순수 기업이 더 좋음
ㄴ 이번 유가상승 시에도 S-Oil > SK 이노베이션
- 좋아질 것 같은 섹터에 올인하는 기업을 선호함
- 2차 전지 기업 선호도 : 삼성 SDI > LG화학 > SK이노베이션
[코스닥 : 5G 투자]
- 코스닥 중에서 2위군 섹터 : 반도체 소재, 5G 관련 주
ㄴ 강하게 버틴 섹터 : 5G
ㄴ 코스피 3/12, 3/10 코스닥 대비 종가가 높은 기업은 추세가 살아있다고 생각 가능
- 김홍식 애널이 추천한 종목이 최근 수주 공시가 많았음 (지난주 월요일, 하나금융투자 WEEK 할때 출연!)
- 국내 5G 투자 : 상반기 시작 예상
- 중국 : 기지국 선정 완료
- 미국 : 빨리 투자 진행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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