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같은 설레발
조국대전 돌아가는 상황 업데이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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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장관님의 이번 검사인사 관련해서
조국장관님건과 청와대하명수사건 부장급 유임에 대해서
다들 아쉬움(?)을 표현 하시는데
일반회사로 비유하면
사장의 특명(?)을 받아 태스크포스를 운영하다가
부장, 과장 날아가고 대리, 사원만 남았습니다.
이미 새로온 부장은 결제도 않해줍니다.
그러자 사장이 부장 패싱하고 결제해줍니다.
사장이 부장 패싱하고 결제한다는 것은 꺼꾸로 보면 부장이 사장으로 안본다는 겁니다.
윤석열이가 룰루랄라 하면서 결제했다고 보십니까???
과거 총장 입김이 인사에 반영되던 때는 정권이 썩어서였습니다.
정권이 깨끗하면 총장 요청과 딜(?)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조직생활의 성공(?)은 개인의 실력보다는 조직에서 어떤 자리에 앉아있는냐가 더 중요합니다.
과거1212의 시작도 결국은 보안사령관 자리때문에 시작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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