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주옥같은 설레발

썰 푸는 진중권 "이번 총선은 조국 재신임 투표. 여러분의 표가 결정" 본문

정치

썰 푸는 진중권 "이번 총선은 조국 재신임 투표. 여러분의 표가 결정"

author.k 2020. 1. 20. 18:38
반응형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20일 "이번 총선은 조국 재신임 투표로 치러질 듯"이라고 전망했다.

진중권 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당정청이 일제히 구'국'운동 나섰네요"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대검간부의 상갓집 추태 개탄스럽다'고 검찰을 비난한 데 대해선 "추미애는 꼭두각시입니다. 그냥 조국을 구출하기 위해 PK친노가 파견한 아바타"라면서 "살생부와 시나리오는 청와대의 최강욱이 짜준 것이고"라고 힐난했다.

그는 그러면서 "아니, 왜들 이렇게 조국에 집착하나요?"라고 반문한 뒤, "영남친문들 특유의 패거리 문화입니까? 아니면 조국이 뚫리면 감출 수 없는 대형비리라도 있는 겁니까?"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저 분들, 태세를 보니 총선에서 여당이 승리하면 조국을 다시 불러들일 듯합니다"라면서 "가족 혐의 20개, 본인혐의 11개. 그동안 해왔던 수많은 위선적 언동은 '조만대장경'으로 유네스코 등록을 추진할 만합니다"라고 비꼬았다.

그는 이어 "그런 그가 돌아와야 할까요? 그것도 청와대 안주인으로?"라고 반문한 뒤, "여러분의 한 표가 결정합니다"며 거듭 더불어민주당에 표를 주지 말 것을 촉구했다.

진 전 교수는 또다른 글을 통해서는 추 장관이 '대검 핵심간부들이 장삼이사도 하지 않는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고 비난한 데 대해선 "추미애 장관, 입이 좀 험하기로 유명하세요. 세간의 '장삼이사'들도 못할 욕을 유창하게 구사하세요"라며 과거 조선일보, 이회창 등에 대한 원색비난을 상기시킨 뒤, "그래서 장삼이사들로부터 '입에 걸레를 물고 사냐'는 비아냥을 받곤 했죠"라고 힐난했다.

그는 이어 "그렇게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욕을 자유로이 구사하시는 분이 고작 '니가 검사냐?'는 말에 발끈하세요?"라고 반문한 뒤, "그건 그렇고 지난 (대표 시절에) 전두환은 왜 알현하려 하셨나요?"라고 비꼬기도 했다.

 

반응형
Comments